사랑에 다섯가지 언어가 있다고 하던데 너는 뭘까?
나는 함께 있는 시간인데...
그래서 그냥 늘 같이 있는걸 좋아해.
함께 라는 말도 너무 예쁘지 않아?!
같이 이야기하고 같이 일하고 같이 밥먹고... 그냥 그 시간이 좋아지는거야.
그래서 그날의 추억들이 있어 그날들을 자꾸 떠올리나봐.
함께 걷던 길. 함께 나누던 이야기들을 말야...
평범한 지금 시간들이 쌓이고 쌓여서
내 마음에 추억이란 이름으로 차곡히 채우고 있겠지.
그래서 난 오늘도 사진을 찍나봐.
함께.라는게 좋아서. 시간과 함께 하는거. 자꾸 남기고 싶은거야.
다음엔 그대라는 이름도 함께 담아야겠어!!
저 연인의 손과 발걸음이 너무나 부러웠던거 있지.
홀로 보내는 시간동안 소중함들을 배워가고 있는것 같아.
소중함이란, 알면 알수록 더 소중해지는것 같아.
똑바로 한걸음씩 걸어보자
함께라서 좋은 시간들을 차곡히 쌓아가면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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